(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카피바라들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온천에 몸을 담근 채 따뜻하게 온천욕을 즐기며 겨울을 나고 있다. 2026.1.15/뉴스1kkyu6103@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