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5시 40분쯤 남양주시 진건읍 47번 국도 퇴계원 방면 편도 4차로에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60대 택시기사 A씨가 2차 사고를 당했습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고 승객과 택시를 들이받은 승합차 운전자도 후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화물차와 추돌한 A씨가 사고 처리를 하던 중 승합차가 택시를 받았고 A씨가 맞은 편으로 튕겨나가 다른 차량에 치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갈태웅]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고 승객과 택시를 들이받은 승합차 운전자도 후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화물차와 추돌한 A씨가 사고 처리를 하던 중 승합차가 택시를 받았고 A씨가 맞은 편으로 튕겨나가 다른 차량에 치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갈태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