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안 배전함서 발화 추정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15일 오전 4시 29분쯤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의 한 6층짜리 숙박업소 1층 카운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뉴스1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약 23분 만인 오전 4시 5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투숙객 등 22명은 소방대원의 도움으로 구조됐고, 다른 30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카운터 안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5일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의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 났다. (사진=울산소방 제공) |
이날 뉴스1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약 23분 만인 오전 4시 5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투숙객 등 22명은 소방대원의 도움으로 구조됐고, 다른 30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카운터 안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