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국회, ‘안심취업 10년 보장제’ 논의… 반도체 인재 양성 협력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
인천시교육청이 강경숙 국회의원과 함께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의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직업계고 학생의 안전한 취업 보장과 반도체 특화 인재 양성, 지역 기업과의 산학협력 강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강 의원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차별 없이 질 높은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교육청은 학생들이 인천에서 배우고 취업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직업계고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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