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 조합장 간담회 개최… 인허가·교육 지원 확대
(사진=부천시 제공) |
부천시가 재개발·재건축사업 조합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정비사업 추진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총 7개 정비구역이 참여했으며, 이들 사업의 공급 규모는 8,627세대에 달한다.
조합 측은 행정절차의 신속한 처리를 요청했고, 시는 부서 간 협업 강화와 인허가 기간 단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정비사업을 통해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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