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서생면.. 22명은 구조, 30명 자력 탈출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15일 오전 4시 29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의 한 6층짜리 펜션 1층에서 불이 나 약 23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시설 내부에 투숙객 50여명이 있었으나 30명은 자력으로 대피했고 20여명은 소방 당국에 구조돼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층 카운터 내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15일 새벽 울주군 서생면의 한 펜션에서 불이나 숙박객 3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15일 오전 4시 29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의 한 6층짜리 펜션 1층에서 불이 나 약 23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시설 내부에 투숙객 50여명이 있었으나 30명은 자력으로 대피했고 20여명은 소방 당국에 구조돼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층 카운터 내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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