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겨울방학을 맞아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1·2월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아이들이 과학과 디지털 분야를 흥미롭게 접하며 탐구력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1월에는 학년별 수준을 고려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과 명사 특강이 열린다. 물리·생명·지구과학 등 다양한 과학 원리를 직접 실험하는 수업이 진행되며, 23일에는 곽재식 작가를 초청해 ‘외계인과 우리 일상의 과학기술’을 주제로 강연한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겨울방학을 맞아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1·2월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아이들이 과학과 디지털 분야를 흥미롭게 접하며 탐구력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1월에는 학년별 수준을 고려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과 명사 특강이 열린다. 물리·생명·지구과학 등 다양한 과학 원리를 직접 실험하는 수업이 진행되며, 23일에는 곽재식 작가를 초청해 ‘외계인과 우리 일상의 과학기술’을 주제로 강연한다.
2월에는 로봇·코딩 및 과학 실험 프로그램과 함께 가족이 참여하는 천문과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천문과학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과학관을 방문해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월 프로그램은 1월 19일부터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누리집(educenter.jungnang.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27일에는 뇌과학 전문가 장동선 박사의 이공계 명사 특강도 예정돼 있다.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개소식 모습. 중랑구 제공 |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아이들이 과학을 직접 체험하고 가족과 배움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방학 기간에도 의미 있는 배움이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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