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박성일 기자 = 이진수 법무부 차관(왼쪽부터), 최은옥 교육부 차관, 김새려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대표가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학생난민 장학생 지원을 위한 법무부-교육부-유엔난민기구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