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대구 달성군, 소상공인 안정자금 120억원 특례보증

뉴스1 이성덕 기자
원문보기

대구 달성군, 소상공인 안정자금 120억원 특례보증

속보
캐나다, 中 EV 관세 인하…中은 캐나다 농산물 관세 인하
대구 달성군 전경(뉴스1 자료) ⓒ News1 DB

대구 달성군 전경(뉴스1 자료) ⓒ News1 DB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군은 15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2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위해 달성군은 대구신용보증재단, 농협은행 달성군지부, iM뱅크 화원지점, 새마을금고와 협약을 맺었다.

달성군은 상반기 84억 원, 하반기 36억 원의 규모로 나눠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달성군에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으로, 최대 7000만 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달성군이 2년간 대출이자 2%를 지원하고, 상환은 2년 거치 후 3년 원금 균등분할상환 또는 2년 일시상환이다.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대구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이나 '보증드림' 앱을 통해 하면 된다.

psyd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