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통영대전고속도로 수동졸음센터 인근 차량 화재…운전자 경상(종합)

뉴스1 강미영 기자
원문보기

통영대전고속도로 수동졸음센터 인근 차량 화재…운전자 경상(종합)

속보
부천 금은방 여성업주 살해한 40대 남성, 종로서 체포

트레일러가 가드레일·중앙분리대 들이받아…차량 정체



고속도로 사고 현장.(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고속도로 사고 현장.(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함양=뉴스1) 강미영 기자 = 15일 오전 7시 10분쯤 경남 함양군 통영대전고속도로 수동졸음쉼터 인근(대전 방향)에서 25톤 트레일러가 가드레일에 충돌하며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트레일러가 우측 가드레일에 부딪힌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으며, 이후 불이 났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차량과 자동차 부품 적재물이 전소했고, 5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다.

사고 현장 수습 과정에서 후방 3㎞가량 정체가 이어지기도 했다.

사고 운전자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운전자의 안전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myk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