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이음 남창역 정차 기원 결의대회 |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 온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15일 KTX-이음 남창역 정차를 기념하는 '온양읍민 탑승 릴레이'를 한다고 밝혔다.
온양읍 주민자치위원 등 주민 25명은 이날 오전 10시 35분 남창역에서 출발해 청량리역에 도착하는 KTX-이음에 탑승해 더 빠르고 편리해진 교통 여건을 직접 체감했다.
온양읍 단체들은 앞으로 KTX-이음 탑승 릴레이를 이어가기로 했다.
박순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기존에 일반 열차를 이용하면 청량리까지 5시간 이상 걸리고, 열차 내 편의시설 또한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KTX-이음을 이용하니 정말 편리하다"며 "KTX 정차와 함께 남창역이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