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동 은편하리경로당 준공 |
(울산=연합뉴스) 울산 울주군은 두동 은편하리경로당을 준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 활동을 즐기면서 소통할 수 있도록 여가·건강 프로그램 및 주민 소통 공간으로 마련됐다.
6억3천200만원을 들여 지은 경로당은 지상 1층, 연면적 114.21㎡ 규모로, 휴게공간과 주방, 화장실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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