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가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이를 통해 2조 2천억 원의 생산유발과 1만 2천 명 고용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해당 지구는 안산시 사동 일원 1.66㎢ 규모 부지에 조성되며, 도는 이 곳을 첨단로봇·제조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32년까지로 총 사업비 4천 1백여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윤종화]
도는 이를 통해 2조 2천억 원의 생산유발과 1만 2천 명 고용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해당 지구는 안산시 사동 일원 1.66㎢ 규모 부지에 조성되며, 도는 이 곳을 첨단로봇·제조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32년까지로 총 사업비 4천 1백여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윤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