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15일 오전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한 펜션에서 불이나 내부가 타 있다. 2026.01.15.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5일 오전 4시29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한 펜션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49명, 장비 16대를 동원해 20여 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펜션 1층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