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확 달라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미주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로필 B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미주의 확 달라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그동안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던 이미주가 세련된 무드 속 분위기 가득한 모습을 선보인 것.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큰 눈망울을 강조한 아이메이크업은 이미주의 아름다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강렬한 눈빛 속 귀여운 포즈로 사랑스러움도 빼놓지 않았다.
최근 이미주는 현재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를 떠나 AOMG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이미주는 지난 6일 AOMG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2026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AOMG 합류 후 처음 공개된 프로필 사진에서 이미주의 다채로운 비주얼 스펙트럼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이미주는 서로 다른 룩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하고 색다른 포트레이트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해 이미주는 음악과 예능, 라디오, 웹 콘텐츠 등 분야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쳤다. '커플팰리스2', '진짜 괜찮은 사람', '석삼플레이' 등 다양한 예능에서 특유의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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