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디자인 구축·덕적도 시범사업 완료… 섬 경쟁력·관광 가치 강화
덕적도 진리항 선착장 게이트 정비 전 |
덕적도 진리항 선착장 게이트 정비 후 (사진= 인천시 제공) |
인천시가 192개 섬의 정체성을 하나로 묶는 ‘인천섬’ 통합디자인 개발과 덕적도 시범사업을 완료했다.
총 10억 원을 투입해 통합브랜드와 슬로건 ‘내 앞에 인천섬’을 구축하고 개별 섬 브랜드까지 체계화했다.
덕적도에는 선착장 게이트 정비와 간판 개선, 상징 거점 조성 등 로컬디자인을 적용해 방문객 첫인상을 강화한다.
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관광·홍보·공공디자인 전반에 ‘인천섬’ 브랜드를 확산시켜 섬을 지속 가능한 경제자산으로 키울 계획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