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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한동훈, 직접 소명 기회 필요...재심 기간 부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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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한동훈, 직접 소명 기회 필요...재심 기간 부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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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과 관련해 재심 기간이 끝날 때까지는 최고위 결정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직접 소명할 기회가 필요하단 취지인데요.

조금 전 회의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윤리위 결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윤리위 결정에 대해서 한동훈 전 대표는 제대로 소명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고 말씀하고 계시고 일부 사실관계 대해서 다툼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 부합한 제대로 된 결정이 나오려면 당사자가 직접 윤리위에 출석해서 어떤 사실이 맞고 어떤 사실은 다른지에 대해서 충분히 밝힐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사자가 윤리위에서 그런 걸 직접 밝히거나 소명하지 않으면 윤리위 결정은 일방의 소명을 듣고 결정이 내려질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한동훈 전 대표가 지난 화요일에 있었던 윤리위 결정 대해서 소명 기회를 갖고 사실 관계에대해서 충분히 소명하고 충분히 소명의 기회 를 부여받은 다음에 이 윤리위 결정절차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한동훈 대표가 재심의를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을 부여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 최고위원회에서는 재심 기회 부여하고 제대로된 소명 기회를 부여받아서 이 절차 마무리될 수 있도록재심의 기간까지는 윤리위 결정에 대해서 최고위 결정을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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