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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팬 홀렸다…아르테미스, '유럽 투어' 화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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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팬 홀렸다…아르테미스, '유럽 투어' 화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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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드하우스

사진=모드하우스


아르테미스(ARTMS)가 유럽 투어의 첫 발을 뗐다.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아르테미스는 지난 14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ARTMS World Tour Grand Club Icarus in Europe'의 막을 열었다.

아르테미스는 이번 공연을 통해 'Club Icarus'의 다양한 넘버들을 선물하며 더욱 깊어진 자신들만의 세계와 이야기를 전달했다. 또한 다양한 커버에 이어 이달의 소녀 시절 명곡들까지 아르테미스의 색깔로 무대 위에 펼쳐내며 벅찬 함성과 박수를 이끌어냈다.

영국 팬들과 함께 유럽 투어의 시동을 건 아르테미스. 이들은 프랑스 파리, 독일의 쾰른과 뮌헨, 핀란드 헬싱키, 폴란드 바르샤바를 방문해 'ARTMS World Tour Grand Club Icarus in Europe'의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Grand Club Icarus'는 지난해 발매해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이끌어낸 앨범 'Club Icarus'와 함께하는 아르테미스의 새로운 월드투어 브랜드다. 'Club Icarus' 이야기를 제대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아르테미스와의 다양한 소통이 함께하는 특별한 기회다.

아르테미스는 앞서 미국 뉴욕과 LA에서 특별한 파티 '클럽 이카루스'를 오픈했으며, 북미 투어에 돌입해 11개 도시에서 관객들을 맞이했다. 그 이후엔 남미로 발걸음을 옮겨 4개국을 방문, 잊지 못할 추억을 탄생시켰다.


아르테미스는 유럽 투어를 마친 뒤 서울에서 'Grand Club Icarus'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들은 오는 2월 7일과 8일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팬들과 만나 월드투어 대정정의 화려한 피날레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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