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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숨 멎을 듯한 초미니 레드 드레스...송가인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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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숨 멎을 듯한 초미니 레드 드레스...송가인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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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제니 SNS

사진ㅣ제니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골든디스크 시상식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제니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최근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현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레드 컬러의 벨벳 미니드레스를 입고 백스테이지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여유로운 표정, 무대 뒤에서도 빛나는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째즈와 제니. 사진ㅣ제니 SNS

조째즈와 제니. 사진ㅣ제니 SNS



의외의 친분도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가수 조째즈와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하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두 사람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제니의 게시물에 대한 반응 또한 폭발적이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트로트 가수 송가인은 하트 이모티콘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니는 그룹 블랙핑크 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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