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토요타 신형 알파드, '프리미엄' 추가…선택지 넓혔다

뉴시스 박현준
원문보기

토요타 신형 알파드, '프리미엄' 추가…선택지 넓혔다

속보
신임 법원행정처장 "바람직한 사법개혁 위해 국회·정부와 소통"
의전 넘어 가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도 고려
2열에 각종 편의 기능 추가…가격 8678만 원
[서울=뉴시스] 토요타코리아가 '20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이그제큐티브 단일 트림에서 프리미엄을 추가해 고객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핵심이다. (사진=토요타코리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토요타코리아가 '20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이그제큐티브 단일 트림에서 프리미엄을 추가해 고객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핵심이다. (사진=토요타코리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토요타코리아가 '20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이그제큐티브 단일 트림에서 프리미엄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더 넓혔다.

새롭게 추가된 프리미엄 그레이드 모델은 알파드의 핵심 상품성을 유지하면서도 균형 잡힌 구성을 갖췄다. 의전 위주의 사용 환경을 넘어 가족 단위 이동과 일상 활용까지 염두에 둔 것이 특징이다.

2열에는 캡틴 시트를 적용해 더 안락한 좌석과 공간 활용성을 확보했다. 전동 오토만, 공기압을 활용한 지압 기능, 리클라이닝 기능 등도 프리미엄 승차감을 강조했다.

신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그레이드의 권장 소비자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8678만원으로 책정됐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부사장은 "프리미엄 트림은 알파드가 지닌 이동 경험을 일상의 영역으로 확장한 모델"이라며 "더 많은 고객들이 알파드만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hj@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