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올해 출생아 수 1만 명 실현을 위해 임신과 출산, 양육 정책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에 이르는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확대하고, 아동수당을 인상하면서 대상을 9세로 확대해 돌봄 체계를 강화합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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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에 이르는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확대하고, 아동수당을 인상하면서 대상을 9세로 확대해 돌봄 체계를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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