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기자]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서충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독서교실은 방학 기간 동안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친숙해지고, 독서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초등학생 30명이며, 프로그램은 오는 2월 3~6일까지 4일간 서충주도서관 강의실과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수강료 및 재료비는 모두 무료다.
서충주도서관 겨울독서교실 운영 |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서충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독서교실은 방학 기간 동안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친숙해지고, 독서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초등학생 30명이며, 프로그램은 오는 2월 3~6일까지 4일간 서충주도서관 강의실과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수강료 및 재료비는 모두 무료다.
강좌는 학년별 수준에 맞춘 두 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얘들아, 설날에 우리 뭐하고 놀까?'는 일본, 베트남, 중국, 한국 등 여러 나라의 설 문화를 배우고, 전통 놀이를 체험하며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이상한 무인가게에서 배우는 스피치&감정 우리말해'는 인기도서 '이상한 무인가게 시리즈'를 활용해 매일 다른 주제로 스피치 발표와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어린이들의 표현력과 자신감 향상을 돕는다.
참가 신청은 오는 15~29일까지 사흘간 충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강 대상자는 오는 30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며 의미있는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충주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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