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현대차는 14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헌팅턴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미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팰리세이드가 유틸리티 부문 ‘북미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차 '팰리세이드' 이미지.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
urodoct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