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최강록은 또 수줍은 I 인간…권성준 옆에 선 연쇄 조림마

텐아시아
원문보기

최강록은 또 수줍은 I 인간…권성준 옆에 선 연쇄 조림마

서울맑음 / -3.9 °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권성준 셰프가 최강록의 인기 열차에 탑승했다.

최근 권 셰프는 자신의 계정에 “조린 피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성준은 ‘흑백요리사2’ 우승자인 최강록과 인증샷을 남겼다. 최강록은 내향형답게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방송에서 최강록은 “저는 조림 인간입니다”라며 조림 요리로 요리 서바이벌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후 ‘조림 인간’, ‘연쇄 조림마’, ‘조림핑’의 별명을 얻게 된 최강록은 “조림을 잘 못하지만, 조림을 잘하는 척했다, 사실 공부도, 노력도 많이 했지만, 척하기 위해서 살아왔던 인생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나를 위한 요리에서까지 조림을 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저한테 위로를 주고 싶었다, 매일 너무 다그치기만 했는데, 저를 위한 요리는 90초도 써 본 적이 없다, 이 가상공간의 세계에서 해보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