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조윤주 외신캐스터>
다양한 국제 뉴스를 깊이 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오늘은 조윤주 외신캐스터와 함께합니다.
<질문 1> 미국 연방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경제 정책인 상호 관세에 대한 판결을 오늘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지난 9일 판결할 것이란 전망까지 있었는데, 판결이 계속해서 늦어지는 이유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2>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영유권 확보 의사를 표명한 이후 당사국들이 처음으로 미국 워싱턴DC에서 회담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회동에서 입장차만 확인하고 별다른 소득이 없었던 것 같아요?
<질문 2-1> 하지만 그린란드를 가지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은 바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회담에 앞서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미사일 방어망인 '골든돔' 설치를 위해 꼭 필요하다는 강조했는데요. 그렇다 보니 미국 언론에선 그린란드 매입가가 얼마인지 관측하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면서요?
<질문 3> 이란 정부가 반정부 시위에 대한 폭력 진압에 나서면서 인명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보안군이 시위대의 머리와 눈을 고의로 총격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위대를 공포에 떨게 하기 위한 거라는데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가요?
<질문 3-1> 이런 상황에서 이란 대법원장은 한발 더 나아가 반정부 시위대를 신속하게 재판해 처형할 것이라고 예고하고 나섰는데요. 이란 당국의 강경 대응 기조를 공식화했다고 봐야 할까요?
<질문 4>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향해 연일 군사력 사용을 거론하면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고요. 미군의 중동 최대 기지인 카타르의 알우데이드 공군기지에 일부 철수 권고가 전달됐다고 보도까지 나왔는데요. 이런 미국을 향해 다른 국가들도 공격 자제를 촉구하고 나섰어요?
<질문 5> 한편 영국 런던에 들어설 중국 대사관 지하에 수백여 개의 비밀 공간이 조성될 것이라는 계획이 알려졌는데요. 영국 의회까지 나서서 우려의 목소리를 내놓고 있다는데, 어떤 속사정이 있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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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