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가수 김종국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본인의 '아날로그 라이프'를 자랑하며 웃음을 안겼다.
1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황신혜와 장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김종국은 이 자리에서 어린 시절 자신의 '책받침 여신'으로 고(故) 최진실을 꼽았다. 그는 "어린 시절 연예인 이상형은 딱 한 분, 최진실 누나뿐이었다"며 추억을 소환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황신혜와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일화를 공개했다. 황신혜가 각종 신문물과 문화를 선도해 온 대표적인 '얼리어답터'라면, 김종국은 자신을 "아날로그 인간"이라 소개하며 "앱을 안 써서 쿠팡 사건 터졌을 때도 안전했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 아날로그 감성 고백…“최진실이 유일한 이상형” (출처=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
1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황신혜와 장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김종국은 이 자리에서 어린 시절 자신의 '책받침 여신'으로 고(故) 최진실을 꼽았다. 그는 "어린 시절 연예인 이상형은 딱 한 분, 최진실 누나뿐이었다"며 추억을 소환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황신혜와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일화를 공개했다. 황신혜가 각종 신문물과 문화를 선도해 온 대표적인 '얼리어답터'라면, 김종국은 자신을 "아날로그 인간"이라 소개하며 "앱을 안 써서 쿠팡 사건 터졌을 때도 안전했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쿠팡은 약 3370만 개에 달하는 계정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큰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김종국은 디지털 서비스와 거리를 둔 생활이 뜻밖의 안전망이 됐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김종국의 반전 고백과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황신혜의 신식 문화 경험담과 장윤정의 입담도 더해져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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