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하는 학생들 |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나사렛대는 지난 4일부터 베트남 하노이에서 해외 봉사 프로그램 '글로벌서포터즈'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글로벌서포터즈에는 나사렛대 재학생 11명을 포함해 미국과 베트남 유학생 각 1명 등 모두 15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하노이의 한 중학교 12개 학급, 6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태권도 시연 및 교육, 윷놀이·딱지치기·투호 등 전통 놀이 체험, 태극기 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현지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봉사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하노이 소재 5성 종합병원, 우리은행 현지 법인, 베트남 유학원 등을 방문하며 글로벌 산업과 국제 협력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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