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쇼미더머니12'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Mnet '쇼미더머니12'가 1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열두 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다.
이번 시즌에는 총 3만 6천여 명의 지원자가 몰렸으며, 글로벌 예선 확대를 통해 참가자들의 스펙트럼이 대폭 넓어졌다. 김하온, 플리키뱅 등 이미 실력을 검증받은 네임드 래퍼들부터 밀리, 레드아이 같은 글로벌 실력파들까지 합세해 신예와 기성 래퍼 간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시리즈 최초로 시도되는 OTT 플랫폼 티빙과의 협업도 눈에 띈다. 본편의 평행 세계 구조인 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는 정해진 룰 없이 오직 랩으로만 생존하는 극한의 환경을 담아낸다. 여기에는 호미들, 루피, 행주 등 11인의 마스터가 참여해 본편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음원 차트를 휩쓸 메가 히트곡 탄생에 대한 기대감도 상당하다. 지코와 크러쉬, 그레이와 로꼬, 제이통과 허키 시바세키, 릴 모쉬핏과 박재범으로 구성된 초호화 프로듀서 라인업이 팀을 이뤘다. 참가자들은 파이널까지 총 11개의 정교한 미션을 거치게 되며, 그 과정에서 탄생할 새로운 레전드 무대는 오늘 밤 Mnet과 티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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