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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드파인 연희' 16일 견본주택 오픈

서울경제TV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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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드파인 연희' 16일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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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드파인' 브랜드 적용
특화 설계·커뮤니티시설 눈길
[사진=드파인 연희]

[사진=드파인 연희]



[서울경제TV=최동수 인턴기자] SK에코플랜트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일원에 공급하는 ‘드파인 연희’ 견본주택을 오는 16일부터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드파인'이 서울에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연희동은 교통, 교육, 상업, 행정 등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천혜의 자연환경까지 갖춘 깊은 역사를 품은 서울 대표 주거지로 손꼽히고 있다.

드파인 연희는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동, 총 95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3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59㎡ 172가구 △74㎡ 24가구 △75㎡ 23가구 △84㎡ 112가구 △115㎡PB 1가구다.

드파인 연희는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 확보에 유리하며,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세대 제외) 적용을 통해 통풍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첨단 스마트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특히 프리미엄 아파트에 적용되는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홈닉(Homeniq)’이 적용되는데, 스마트폰을 이용해 홈 IoT 제어는 물론 커뮤니티시설 예약, 에너지관리, 생활지원센터, 단지 소통 게시판, 공동 구매 등 편리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드파인 연희는 서울 대표 주거지인 연희동과 SK에코플랜트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철학 만난 상징적인 단지로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평면, 조경, 커뮤니티시설 등을 차별화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해당지역, 21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eastsu@sedaily.com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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