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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 '2월 출산휴가' 은가은 빈자리 채운다⋯'빛나는 트로트' 스페셜 DJ

조이뉴스24 김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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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 '2월 출산휴가' 은가은 빈자리 채운다⋯'빛나는 트로트' 스페셜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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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에녹이 '출산휴가'로 자리를 비우는 은가은의 빈자리를 꽉 채운다.

에녹은 오는 2월 출산휴가를 떠나는 은가은을 대신해 2주간 KBS 2라디오 Happy FM(수도권 주파수 106.1 MHz)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스페셜 DJ로 2주간 활약한다. 에녹은 '녹디'라는 애칭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가수 에녹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MBN '현역가왕2' TOP7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가수 에녹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MBN '현역가왕2' TOP7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에녹은 그간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와 오랜 인연을 유지해왔다. 매년 출연해 화제성을 이끌었고, DJ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했다. 스페셜 DJ로 청취자들과 만나는 에녹이 어떤 매력을 뽐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에녹은 14일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속 '빛나는 초대석'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해 연말 디너쇼와 뮤지컬 '팬레터', 그리고 2월에 개최하는 첫 일본 콘서트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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