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후덕죽 셰프와 푸드간편식 2종을 오는 21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한 후덕죽 셰프는 신라호텔 ‘팔선’에서 43년간 근무하며 국내 요리업계 최초로 임원 직함을 달았다. 불도장 외 200여가지 중식 요리들을 들여온 인물이다. 현재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의 중식당 ‘호빈’에서 총괄셰프직을 맡고 있다.
세븐일레븐이 선보이는 후덕죽 콜라보 간편식은 ‘후덕죽고추잡채삼각김밥’, ‘후덕죽중화불고기김밥’ 등 2종이다.
관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김밥 구매 시 ‘내몸애70%’ 생수를 무료로 증정하고 삼각김밥 구매 시에는 칠성사이다제로 250㎖와 50% 콤보 할인행사를 선보인다.
임이선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앞으로도 스타셰프님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전문점 수준의 맛과 화제성을 담은 차별화 간편식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