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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흥행 제작진이 대거 참여 기대감 높이는 타임리미트 스릴러 영화 '노 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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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흥행 제작진이 대거 참여 기대감 높이는 타임리미트 스릴러 영화 '노 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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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소니 픽쳐스 코리아

 사진 제공 소니 픽쳐스 코리아


[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오는 2월, 도파민 넘치는 액션과 스릴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노 머시: 90분>에 할리우드 흥행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영화 <노 머시: 90분>은 모든 진실을 데이터로만 판단하는 냉혹한 AI 재판 시스템 'MERCY'에 맞서 사형을 피하기 위해 90분 안에 자신의 무죄를 증명해야 하는 형사(크리스 프랫)의 숨 막히는 반격을 그린 타임리미트 스릴러다.

<노 머시: 90분>에 할리우드 영화의 흥행을 이끌어온 핵심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독창적인 발상과 강렬한 비주얼 액션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온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을 중심으로 <오펜하이머>, <다크 나이트>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한 제작진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늘날 실제로 논쟁중인 'AI 판결'과 '사법 자동화'라는 질문을 장르적 스릴로 끌어올리며 강렬한 몰입을 예고한다.

사진 제공 소니 픽쳐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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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폰을 잡은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흥행 감독이자 프로듀서다. 새로운 스타일의 판타지 액션으로 러시아 영화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수립했던 영화 <나이트 워치>로 주목받기 시작한 그는 <원티드>를 통해 감각적인 액션과 속도감 있는 연출로 전 세계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후 <링컨: 뱀파이어 헌터>, <벤허> 등을 통해 장르의 공식을 비트는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필모그래피를 확장해왔다. 특히 <서치>, <언프렌디드: 친구삭제> 등을 제작하며 컴퓨터, 모바일 화면 안에서 서사를 전개하는 '스크린라이프' 기법을 전 세계에 알린 선구자이기도 하다. 그의 역량은 <노 머시: 90분>에서 정점을 이룬다. 이번 작품에서는 도시 전역의 카메라, 휴대폰, 금융과 교통 기록, SNS 등 모든 디지털 정보가 실시간으로 증거가 되는 세계관을 통해 몰입도와 서스펜스를 극대화한다. 형사 '레이븐'이 AI 판사에 맞서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사용하는 각종 디지털 증거 화면이 스크린 위에 시시각각 펼쳐지면서 관객들을 영화의 한 가운데로 데려다 놓는다. 그는 "<노 머시: 90분>은 강렬한 미스터리 스릴러이자 매우 흥미롭고 진지하며 강한 울림을 지닌 주제를 담은 작품"이라며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영화가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더했다. 리얼타임 구조를 더한 과감하고 혁신적인 연출은 단 9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관객을 극한의 긴장으로 몰아넣으며 숨 돌릴 틈 없는 카운트다운과 예측 불가한 전개로 새로운 차원의 스릴을 선사한다.

여기에 <오펜하이머>, <다크 나이트> 시리즈 제작진이 합류해 <노 머시: 90분>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거대한 스케일과 밀도 높은 서사를 구축해온 이들의 노하우는 AI 사법 시스템이라는 묵직한 소재를 대중적이면서도 강렬한 장르 영화로 완성시키는 데 힘을 보탠다. 트렌디한 소재와 시의성 있는 질문, 도파민을 자극하는 액션과 서스펜스를 모두 갖춘 <노 머시: 90분>은 제작진 라인업만으로도 강력한 신뢰를 더한다. AI가 정의를 판단하는 시대, 개인의 데이터가 생사를 가르는 증거가 되는 세상 속에서 단 90분 안에 무죄를 증명해야하는 극한의 사투를 그린 영화 <노 머시: 90분>은 지금 이 시대에 가장 '노 머시'한 질문을 던지는 타임리미트 스릴러로 2월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초특급 흥행 제작진들의 참여로 신뢰도를 더한 영화 <노 머시: 90분>은 오는 2월 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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