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최근 발표한 '실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로드맵' 추진 과제 이행을 점검하는 이행점검단이 어제(14일)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점검단은 지난해 활동을 마무리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을 재편한 것으로, 추진 과제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야간노동자 실태조사와 노동시간 적용 제외·특례업종 현황 파악 등 과제를 추가 논의할 예정입니다.
추진단은 지난해 12월, 오는 2030년까지 실노동시간을 OECD 평균인 1,700시간으로의 단축을 목표로 주 4.5일제 기업 지원 내용 등을 담은 추진 과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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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