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정보통신기술 분야 수출액이 2월 이후 11개월 연속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작년 연간 수출액은 전년보다 12.4% 증가한 2,642억 9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실적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이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반도체와 SSD 수요가 급증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작년 반도체 수출액은 1,734억8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22.1% 증가하며 역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AI #수출 #반도체 #ICT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덕재(DJY@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