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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핫뉴스] 일본, 독도 관련 사료 공개하며 또 영유권 주장 外

연합뉴스TV 임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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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핫뉴스] 일본, 독도 관련 사료 공개하며 또 영유권 주장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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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스입니다.

▶ 일본, 독도 관련 사료 공개하며 또 영유권 주장

오늘의 첫 번째 기사입니다.

매년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열고 있는 일본 혼슈 서부 시마네현이 독도와 관련한 옛 일본 지도와 문서 등 사료 71점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는데요.

기사와 함께 보겠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시마네현은 17~18세기에 제작한 걸로 추정되는 ‘마쓰시마 지도’와 돗토리현 요나고시의 상인 가문인 무라카와가 문서를 취득해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일본은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하며 ‘마쓰시마’라고 부르기도 했는데요.

이 매체는 마쓰시마 지도에 대해 “섬의 형상 등 지리적 특징이 상세히 그려졌고”, 일본인들이 독도와 울릉도에서 강치와 전복을 잡았단 기록이 담긴 것으로 전했습니다.

시마네현 측은 “일본인이 예부터 다케시마에서 활동했단 걸 보여주는 일급 사료”라고 주장했습니다.


▶ 새우 싸게 판다며 흉기 위협한 소래포구 상인 송치

다음 기사입니다.

한때 바가지요금과 수산물 구매 강요 행위 논란이 불거졌던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이웃 상인을 흉기로 위협한 40대 상인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기사와 함께 보시죠.

40대 상인 A 씨는 지난해 어시장 한 점포에서 이웃 상인 40대 B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특수폭행과 특수협박 등 혐의로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유는 새우를 저렴하게 팔아서였습니다.

B 씨가 경찰조사에서 “다른 상인들보다 새우를 싸게 판다며 가게를 찾아와 협박했다”라는 취지로 진술했는데요.

A 씨가 다른 상인들과 가격을 맞춰야 한다며 담합을 요구했지만 이를 거부하자 협박을 당했다 주장했습니다.

▶서현, 바이올리니스트 도전…3월 오케스트라와 협연

마지막 기사입니다.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서현이 바이올리니스트로 무대에 오르는데요.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소속사는 오는 3월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서현이 바이올린 협연자로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약 5개월 전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바린이’ 연주자로 자신을 소개한 서현이 연주회에서 공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서현과 호흡을 맞추는 오케스트라는 전문 연주자가 아닌 단원들로 구성된 악단인데 서현은 공연에서 비토리오 몬티의 ‘차르다시’를 연주할 예정입니다.

서현은 “음악을 진심으로 즐기는 순수한 열정을 보여줄” 거라 전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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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