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회의에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버스노조) 위원장과 사측인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노사 대표로 참석해 있다. [사진=연합뉴스] |
[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간 협상이 14일 극적으로 타결됐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11시 50분께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된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회의에서 임금·단체협약(임단협)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