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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뉴스] '주사이모부터 합의금 5억까지'…박나래 입 열었다 外

연합뉴스TV 최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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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뉴스] '주사이모부터 합의금 5억까지'…박나래 입 열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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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주사이모부터 합의금 5억까지'…박나래 입 열었다

마지막 입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한 뒤 침묵을 지키던 방송인 박나래의 추가 인터뷰가 공개됐습니다.

갑질의혹 등 각종 논란을 둘러싸고 전 매니저와의 공방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박씨의 입장은 어떤걸까요.

이따끔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안동 고교 시험지 유출 학부모 등 '중형'…"11차례 훔쳐"


지난해 안동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지를 빼돌린 학부모와 기간제 교사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공교육의 신뢰를 근본적으로 흔든 중대한 범죄라고 판단했습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 검찰 "현우진, 현직 교사에 1억 8천 건네고 문항 거래"

‘일타 강사’ 현우진 씨가 현직 교사에 최소 1억 8천만 원을 건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이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현 씨의 공소장에 따르면, 현 씨는 사립고 수학 교사로 재직 중인 A씨에게 문항을 받는 대가로 20회에 걸쳐 총 1억 7천 909만 원을 송금했습니다.


검찰은 영어 강사 조정식 씨도 재판에 넘겼는데, 공소장에는 조씨가 강의용 교재를 제작하는 업체 소속 직원에게 현직 교사에게 문항을 받아달라고 요청한 내용이 적시됐습니다.

한편 현씨는 지난해 기소된 사실이 알려지자 “수능 문제를 유출하거나 거래한 사실은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 빙판 저수지 건너다 '풍덩'…"집에 빨리가려고"

빙판으로 변한 저수지를 건너다 물에 빠진 50대 남성이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다행히 무사했지만, 저수지나 호수가 얼어있다고 섣불리 들어갔다가는 큰 사고가 날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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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