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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임성근 "구독자 너무 늘어 겁나"…'유퀴즈' 출격

뉴스1 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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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임성근 "구독자 너무 늘어 겁나"…'유퀴즈'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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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14일 방송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요리사 임성근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인기를 실감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요리사 임성근이 유퀴저로 함께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셰프로 꼽히는 오만가지 소스의 고수 임성근이 '유퀴즈'에 출격했다. 43년간 한식 외길을 걸어온 임성근은 '한식대첩3' 우승자 출신으로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화제의 인물로 급부상했다.

외출하기 무서울 정도로 인기를 실감한다는 임성근은 알아보는 연령대가 낮아졌다며 "예전에는 60대 70대 누나들이었는데, 이제는 동생, 아들, 딸들에게 감사하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이어 '임짱'으로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인 임성근은 하루 5만 명씩 증가하는 구독자 수에 겁이 나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 출연 전에는 욕하고 무시하는 댓글이 많았지만, 현재 '오만둥이'(팬 애칭)들이 든든한 방패가 되어 악성 댓글이 사라졌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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