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해킹 사고 관련 영향권에 포함된 이용자가 554만 명으로 파악됐습니다.
교원그룹은 이번 랜섬웨어 공격으로 554만 명의 고객 정보가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랜섬웨어 공격의 특성상 정보 접근이 어려운 상황이라 고객 정보가 삭제됐는지 유출됐는지 등을 관계 기관과 외부 보안 전문 기관과 함께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사내 시스템에서 이상 징후를 확인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수사기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침해 정황과 데이터 유출 가능성을 신고했으며 고객들에게도 문자와 알림톡으로 상황을 알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신고를 받은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가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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