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아나운서 최희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14일 최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에 부드러워 보이는 갈색 롱 코트를 입은 최희는 우아한 느낌을 뽐내며 찻잔을 든 채 장난스럽게 웃어 보였다.
최희는 "고민이 생기거나 중요한 결정을 앞둘 때는 그냥 엄마한테 전화 걸어서 밥 먹자고 하는 마흔한 짤 마마girl 울 엄마는 내 사진을 젤 잘 찍지"라고 적었다. 딸 둘을 둔 엄마이지만, 최희는 어머니 앞에서는 영원히 귀엽고 어린 딸로 비춰졌다.
네티즌들은 "맞아요. 아무리 애 낳아도 울 엄마 앞에서 나는 아기더라고요", "엄마 사랑 느낄 때가 참 행복하고 좋죠", "어머니 솜씨가 장난 아니신데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희는 최근 1천만 원 기부로 아너스 클럽에 들었다. 그는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둘을 두었으며, 결혼과 임신 후 식습관으로 찐 20kg를 감량하고 내내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희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