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성화가 알프스 산맥을 가로질렀습니다.
스키를 타고 하얀 설원을 가르며 내려오는 붉은 불꽃!
개막까지 D-23일, 올림픽 열기가 벌써 느껴지는 것 같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 황찬민 기자 / hwang.chanmin@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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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를 타고 하얀 설원을 가르며 내려오는 붉은 불꽃!
개막까지 D-23일, 올림픽 열기가 벌써 느껴지는 것 같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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