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의원실 들어가는 경찰

세계일보
원문보기

의원실 들어가는 경찰

서울맑음 / -3.9 °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수사관들이 전직 구의원 2명에게 3000만원의 공천헌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의 국회 사무실을 14일 압수수색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김 의원 자택, 지역구 사무실, 차남 자택 등 6곳을 압수수색했다.

허정호 선임기자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