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둘째 딸을 얻었다.
14일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14일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고 알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조정석과 거미. [사진=거미 SNS 캡처] 2026.01.14 moonddo00@newspim.com |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10월 결혼해 2020년 8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약 6년 만에 둘째를 품에 안으며 두 딸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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