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월 14일 OBS <뉴스오늘> 출발합니다.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두 분과 함께 합니다.
1월 14일 OBS <뉴스오늘> 출발합니다.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두 분과 함께 합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1-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윤, 사형 구형…전두환 이후 30년 만의 법정 최고형
[질문1-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윤, 사형 구형…전두환 이후 30년 만의 법정 최고형
비상계엄 목적·실행 양상 모두 내란 요건 충족 판단
특검 "전두환·노태우 세력보다 엄정 단죄 필요"
특검 "내란범행 반성커녕 단 한 번도 사과 없어"
윤석열, 사형 구형되자 헛웃음…방청석에선 욕설
외신 '윤석열 사형 구형' 긴급 타진…"엄격한 처벌 대상"
AP통신 "계엄 선포는 군사정권 트라우마 떠올리게 해"
[질문2]
특검, 내란 공범 7명도 중형 구형
김용현, 유일 무기징역…노 30년·조 20년·김봉식 15년
특검 "김용현, 단순 가담 아닌 기획‧설계자 해당"
특검 "노상원, 내란 가담 다른 공범과 차원 달라"
특검 "피해자는 독재 맞서 희생한 국민들"
[질문3]
'윤석열 내란 혐의' 1심, 2월 19일 오후 3시 선고
청와대 "사법부가 국민 눈높이서 판결할 것"
여 "상식적 결론…단죄에 망설임 안 돼"
정청래 "법정은 전두환 때처럼 용서 안 할 것"
국민의힘 "공식적인 입장은 내지 않을 것"
장동혁 "특검 구형, 언급 사안 아냐…공정 재판 기대"
[질문4]
국민의힘, 새벽 1시에 "한동훈 제명" 기습 발표
'윤 사형' 구형받은 밤, '국힘 제명' 통보받은 한동훈
윤리위 "당원게시판 글 한동훈이 작성한 것으로 보여"
한밤 기습 제명된 한동훈 "민주주의 지키겠다"
한동훈 심야 제명에 친한계 긴급 회동
[질문5]
장동혁, 한동훈 징계로 '극우 달래기'?
당직 인선에 계파 갈등 다시 수면 위로
한동훈 제명 내홍 격화…지도부 쪼개질 가능성도
"털고 가야 할 문제" vs "최악의 비민주적 결정"
한동훈 긴급 기자회견…제명 관련 입장 밝혀
한동훈 "제명 징계, 또 다른 민주주의 파괴하는 계엄"
한동훈 "이미 답 정해놓고 징계…재신 신청 무의미"
한동훈 "그저께 모르는 번호로 윤리위 회부 문자 받아"
한동훈 "전직 당대표를 이렇게 하는 건 절차적 위법"
장동혁 "결정 뒤집을 방안 고려 안 해"
[질문6]
민주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탈당은 사형선고" 버티는 김병기…당심은 '싸늘'
김병기 "제명 재심 청구…이토록 잔인해야 하냐"
김병기 '호텔 숙박권' 외 모든 의혹 부인
김병기 "이토록 잔인" 호소…재심은 다를까?
여 "김병기 비상징계 고려 안 해"
'김병기 재심' 1월 말 결론 나올 듯
[질문7]
경찰, 김병기 압수수색…비리의혹 폭로 16일만
전직 구의원들로부터 공천헌금 3천만 원 수수 의혹
아내·최측근 현직 구의원도 강제 수사 대상 포함
야 "김병기 제명은 꼬리 자르기…특검해야"
야 "민주당 공천은 뇌물 순…특검 받으라"
[OBS경인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