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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거미, 오늘(14일) 둘째 딸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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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거미, 오늘(14일) 둘째 딸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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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14일 둘째 딸을 얻었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통해 밝혔다.

이어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했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10월 결혼해 2020년 8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결혼한 지 약 5년 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조정석은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스크린에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질투의 화신’,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와 영화 ‘엑시트’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섬세한 연기와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거미는 2003년 정식 데뷔 후 ’그대 돌아오면’,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미안해요’, ‘날 그만 잊어요’,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등 다수의 명곡을 통해 독보적인 감성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해왔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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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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