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석 기자]
충북체조협회는 13일 청주 사직초등학교에서 충북 체조선수단 동계 합동훈련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도내 초·중·고(남·여) 학생 체조선수와 일반부 선수들이 동계 합동훈련에 돌입한다.
충북체조협회 제공. |
충북체조협회는 13일 청주 사직초등학교에서 충북 체조선수단 동계 합동훈련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도내 초·중·고(남·여) 학생 체조선수와 일반부 선수들이 동계 합동훈련에 돌입한다.
선수들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기량 및 경기력 향상을 도모한다.
충북체조협회는 선수 간 교류, 팀워크를 강화해 전국대회에서 도약할 수 있는 원동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양기분 도체조협회장은 "이번 동계 합동훈련은 충북 체조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 중요한 기회"이라며 "선수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진재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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