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뉴스1) 이동원 기자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울림크로셰(대표 노선우)로부터 취약계층 여아를 위한 여성위생용품과 수공예 뜨개품을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울림크로셰는 뜨개 수공예 소품을 제작·판매하고, 자체 디자인한 도안을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공유하며 누구나 쉽게 뜨개 공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는 뜨개작가이다. 이번 후원물품 전달에는 울림크로셰에서 운영 중인 동아리 회원 고지혜, 손희경, 신지원, 이효정, 전순여씨가 전국 각지에서 참여해 뜨개 파우치와 키링과 같은 수공예 소품을 직접 제작했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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