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가 노후화된 민속풍물시장 시설을 정비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본격적인 개선 공사에 들어간다.
이번 공사는 시장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객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착공 이후 나동 철거부터 시작해 각 동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가동 공사는 나동 공사 완료 후 일정에 맞춰 이어진다.
공사 기간 동안 시장 내 전기와 가스 공급이 모두 차단되므로 상설 점포는 전면 휴장한다. 다만 화장실과 경비실은 임시 전력을 이용해 제한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공사는 시장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객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착공 이후 나동 철거부터 시작해 각 동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가동 공사는 나동 공사 완료 후 일정에 맞춰 이어진다.
원주시청.[사진=원주시] 2025.08.13 onemoregive@newspim.com |
공사 기간 동안 시장 내 전기와 가스 공급이 모두 차단되므로 상설 점포는 전면 휴장한다. 다만 화장실과 경비실은 임시 전력을 이용해 제한적으로 운영된다.
한편, 민속풍물시장 5일장은 공사 기간에도 기존 일정대로 정상 운영된다. 다만 공사로 인한 차량 및 보행 통행 불편이 예상돼 이용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원주시는 공사 진행 중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공정 상황이나 일정 변경 시 즉시 안내할 방침이다.
원주시 박경희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공사는 민속풍물시장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으로 재정비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시민 여러분께 불편을 드리는 점 양해를 부탁드리고, 5일장을 이용할 때 공사장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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