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 |
(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인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14일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민간 위탁기관인 에이케이지, 퍼스트인잡과 업무협약을 맺고 재학생과 졸업생을 위한 취업 지원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에이케이지와 퍼스트인잡은 인제대에 전문 자격을 갖춘 상담사를 파견한다.
상담사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개발, 인턴십 매칭 등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구직촉진 수당과 활동 비용 등 재정적 지원과 함께 입사지원서 첨삭과 모의면접 등 실전 위주 컨설팅도 받게 된다.
최용주 인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민간 전문성을 대학 교육과 결합해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게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만 15∼69세 구직자에게 최장 6개월간 구직촉진 수당을 지급하고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이다.
l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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