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설 기자) 가수 손태진이 요리 실력을 공개한다.
손태진은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일일 셰프로 변신한다.
무대 위에서 깊이 있는 보이스와 섬세한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손태진은 이번 방송을 통해 '편셰프'에 도전,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일상과 요리 실력을 가감 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자신만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한 요리 과정은 물론, 요리를 대하는 진지한 태도와 손끝 감각까지 공개되며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특히 손태진은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요리를 완성해 나가며,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먹고 사는 일상에 집중한 솔직한 모습 역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앞서 손태진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 아메리칸 스타일의 양식 요리를 선보이며 요리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MBN '장미꽃 필 무렵'에서는 자신만의 특별 레시피로 남다른 손맛을 보여주며 '손슐랭' 면모를 드러냈다.
음악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손태진은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It's Son Time''을 개최한다. 본업인 가수로서의 무대는 물론, 예능을 통해 보여주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신(新) 국민가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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